2026년 3월 17일 화요일

천궁2(M-SAM2)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실전에 투입!

대한민국이 개발한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 천궁-II(M-SAM II)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최초로 실전 투입되어 경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UAE에 배치된 천궁-II 2개 포대가 약 60여 발의 요격 미사일을 발사하여 96%의 실전 명중률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복합 공격 상황에서 90% 이상의 요격률을 기록하는 것은 미국의 패트리엇(PAC-3)조차 달성하기 어려운 수치라며, 국산 무기체계의 신뢰성이 입증되었다고 평가할수 있으며 실전에서 최고 성능을 입증한 천궁-II(M-SAM II)는 이후 여러 나라의 러브콜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미 성능이 실전에서 검증되자 UAE는 잔여 물량의 조기 인도와 소진된 요격 미사일의 우선 공급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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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0톤급 차세대 호위함 FFX3 3번함 전남함 진수

대한민국 해군의 차세대 주력 전투함 ‘전남함(FFG-831)’이 울산급 Batch-Ⅲ 사업의 세 번째 함정으로 공식 진수됐다. 해군과 방위사업청은 이날 오후 경남 고성 SK오션플랜트에서 진수식을 거행하고, 전남함이 향후 해역함대의 핵심 전투전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함은 울산급 Batch-Ⅲ 세 번째 호위함으로, 노후화된 호위함(FF)과 초계함(PCC)을 대체할 차세대 모델이다. 전남함은 SK오션플랜트가 2024년 착공식과 기공식을 거쳤으며, 이번 진수를 통해 본격적인 성능 시험 운전 단계에 들어간다.


전남함은 국내 기술로 설계·제작한 전투체계와 각종 센서 장비로 구성되어 있는 차세대 호위함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복합센서마스트와 4면 고정형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고정형 위상배열레이더로 360도 전방위 동시 탐지·추적, 다수 표적 동시 대응으로 이지스 레이더 수준의 대공·대함 감시 능력 구현했다. 전남함은 앞으로 시험평가와 전투체계 검증 절차를 거쳐 2026년 12월 해군에 공식 인도되어 실전배치될 예정이다. 실전 배치되면 한국 해군의 핵심 수상전력이자 대공·대잠 플랫폼으로 운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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